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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[단독] 빙상계 ‘짬짜미 의혹’ 재점화...’전명규 복심‘ B 코치, 배후 세력 지목받는 내막

빙상 지도자 “이번 짬짜미 의혹으로 ‘진학이 만사’라는 빙상캐슬 실체 드러나…”

[제1399호] | 19.02.28 14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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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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