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스포츠종합

40여 년간 스포츠 현장 누빈 송재익 캐스터가 꼽는 중계 명언은?

흔들리는 수비에 ‘깨진 쪽박’…“극적인 경기일수록 표현도 풍부”

[제1400호] | 19.03.08 16:2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