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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[현지 인터뷰] 노경은이 선택한 길, 과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될까

노경은 “메이저리그 도전 과정, 박찬호-홍성흔 선배로부터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 받았다”

온라인 | 19.03.15 16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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