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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“이정후처럼?” 2018 KBO리그 신인왕 강백호 2년차 징크스 피할 수 있을까

“30홈런” 목표 삼은 강백호… 야구계 관계자들은 “2년차 시즌 충분히 기대할 만” 낙관적 전망

[제1402호] | 19.03.20 15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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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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