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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총선 험지 출마로 응답? 여권 ‘조국 구하기’ 딜레마

여권 내부서 조국 책임론 일 땐 국정운영 큰 부담…부산 친문계 “리스크 감수할게, 무기가 되어다오”

[제1404호] | 19.04.05 17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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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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