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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시스템 아닌 친분 인사? 거미줄처럼 얽힌 현 정권 ‘법조 인맥도’

민변·참여정부 출신이 큰 줄기…이미선 동생 법조 실세들과 친분 의혹

[제1406호] | 19.04.19 15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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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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