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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퓨처스 홈런왕’ 출신 두 거포의 엇갈린 KBO 행보 앞과 뒤

2년 터울로 상무서 잠재력 폭발한 거포 SK 한동민-KT 문상철, 전역 후 운명 엇갈린 속사정

[제1409호] | 19.05.07 17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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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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