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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종합

빈수레만 요란했던 1000회…‘개콘’은 왜 이 지경이 됐나

뜨니까 떠난다? 다른 프로 병행 출연 불가 “떠날 수밖에 없더라”…콩트 몰락·풍자 부재 원인도

[제1411호] | 19.05.22 1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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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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