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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전직 수장 맞겨냥…검·경 수사권 조정 관전포인트

경찰은 김수남 전 총장, 검찰은 강신명·이철성 전 청장 타깃 수사…두 조직 ‘내부 단속’ 관건

[제1412호] | 19.05.29 16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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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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