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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‘지지율 높은데 호남 후보 걸림돌’ 이낙연 필승론과 불가론

올 하반기 여의도 컴백 가능성…총선 역할 따라 명암 갈릴 듯

[제1412호] | 19.05.31 13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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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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