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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단독] 정부 주도 펀드 운용사 대표, 친노 기업 부사장이었다

신생 ‘케이런’ 700억 펀드 운용사 선정 특혜 의혹…포스코·한국벤처투자 수상한 투자도 ‘눈길’

[제1413호] | 19.06.07 0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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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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