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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10년 전에도 여전했던 허언증? 학과 동기 박철상 씨 고발 나선 까닭

A 씨 “2010년부터 총 6350만 원 맡겨...당시도 스스로 400억 자산가라고 말하고 다녀”

[제1413호] | 19.06.06 12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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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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