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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차기 검찰총장 레이스’ 김오수와 윤석열로 압축…‘문심’이 최대 변수로

기수보다 개혁 ‘최대 자격’…여당·청와대 민정라인 김오수 지지설 불구 문 대통령 의중은 아리송

[제1413호] | 19.06.07 14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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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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