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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대우조선해양 비리’ 남상태 전 사장 징역 5년 확정

배임 횡령 일감몰아주기 등 혐의...분식회계·삼우중공업 인수는 무죄 확정

온라인 | 19.06.13 14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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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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