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대기업은 모두 손사래? 애경그룹 ‘아시아나 인수전’ 다크호스로 떠오른 까닭

제주항공과 시너지 크지만 1조 원 넘는 자금 조달이 관건…애경그룹 “아직 확정된 것 없어”

[제1414호] | 19.06.16 14:52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