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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‘준우승 신화’ U-20 대표팀 주역들 행보에 시선 쏠리는 내막

역대 ‘비운의 스타’ 즐비, 소속팀 정착이 관건…이강인 행선지도 초미 관심사

[제1415호] | 19.06.20 14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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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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