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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그거 얼마 안 하는 돈” 김형석 작곡가 ‘가족 빚투’에 휘말린 사연

어머니·이모 12회 걸쳐 2억 원 빌려…중재 나선 김형석 “그런 말 한 적 없다”

[제1418호] | 19.07.15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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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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