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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퇴마의학기사단 “누구 하나 죽어야 대책 세울 텐가”

익명의 의사들 9명으로 구성…“잘못된 의학 정보로 선동” ‘환자혁명’ 조한경 비판

[제1415호] | 19.06.21 21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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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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