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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 18] 법정 선 당시 수사 경찰, 그들은 ‘기억’하지 못했다

과거 ‘살인범과 수사관’ 법정서 ‘고문 피해자와 가해자’로 만나...“고문 폭행 모른다”

[제1416호] | 19.06.28 17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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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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