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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차기 주자 못키운 친문계, 박원순·이재명과 화해 손짓

‘비문 잠룡’과 관계개선 움직임…이재명 공개 지지선언 검토 의원들도

[제1417호] | 19.07.05 2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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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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