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스포츠종합

[인터뷰] 3X3 농구 대회 우승 소식 전한 ‘농구천재’ 방성윤의 바람

“KBL 복귀? 마음 한편에 조용히…농구 인기 늘었으면”

[제1417호] | 19.07.05 21:02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