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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FC 도쿄 장현수 사우디 이적설 ‘솔솔’… 일본 언론 “오일머니 막을 수 없어”

일본 스포츠 매체 “장현수 연봉 두 배 이상 오를 것… 알 힐랄 장현수에게 33억 원 규모 연봉 제시”

온라인 | 19.07.08 1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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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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