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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애주가 교장선생님, 교직원에 음주가무 강요+노래방 도우미까지

수업 중인 교사도 관사로 불러 술 강권…교장 “단합 차원에서 했는데 깊이 반성”

[제1418호] | 19.07.11 1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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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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