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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[인터뷰] 신동에서 초보 지도자로…‘최연소 데뷔’ 한동원의 축구 인생

16세 25일에 K리그 데뷔…“현역 생활 아쉬움, 지도자로 열정 다할 것”

[제1418호] | 19.07.10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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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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