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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‘부활 몸부림’치던 한동원이 학범슨에게 큰절 올린 사연

“기회 주신 김학범 감독님께 감사…가까이는 못가고 멀리서 큰절”

온라인 | 19.07.11 14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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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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