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야구

‘KBO 스타 산실’ 경찰야구단, 이제 역사 속으로…그들의 역사와 가치

KBO ‘경력 단절’ 해결 위해 창단…최형우·양의지 등 스타 다수 배출

[제1418호] | 19.07.11 17:4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