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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두 개의 태양 공존할 수 있을까? 이해찬-양정철 관계 이목집중

인재 영입 역할 분담해야 시너지 효과…양 ‘보수층 껴안기’vs이 ‘지지층 결집’ 전략 충돌 시 총선 흔들

[제1418호] | 19.07.12 18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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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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