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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[단독] “전재산 피해 구제 쓰겠다”던 동양그룹 전 부회장 일가 수 천억대 재산 보유 진실게임

모친 이관희 전 이사장 증여 여부가 핵심 쟁점... 채권자 측 “법적 조치” VS 이혜경 측 “받지 못했다”

온라인 | 19.07.12 1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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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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