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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2020 도쿄 올림픽 메달, 일본인이 사용하던 가전제품 폐기물로 만드는 사연

메달 시상대인 ‘포디움’ 제작엔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 활용

온라인 | 19.07.16 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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