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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종합

‘혐한류’는 없다? 일본 무역 보복에도 한류 열풍 건재한 까닭

한국 아이돌·드라마 리메이크 인기 여전…빌미 생기면 언제든 빗장 잠글 것이란 분석도

[제1419호] | 19.07.17 17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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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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