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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성장판 열린 ‘특급 유망주’ 이강인, ‘이적 요청’ 승부수 띄운 속사정

이강인-발렌시아, 거취 문제로 팽팽한 줄다리기…한화 1056억 원 규모 바이아웃이 관건

[제1420호] | 19.07.24 16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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