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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대성 빌딩 업주 “술집 여성 몰려다녔는데 불법영업 모를 수 있나”

“버닝썬 사태 후 경찰 표적 수사 받아” 업주들 억울함 호소…“대성 군부대 앞에서 1인 시위하려 했다” 

[제1420호] | 19.07.26 17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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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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