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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“두번 다시 이런 매물 없다” vs “부채 많고 가격 높아 매력 없다”

매각공고로 막 오른 아시아나 인수전…“급한 건 파는 쪽” 인수 후보 기업들 ‘잠잠’

[제1420호] | 19.07.26 20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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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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