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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8·15특집] 김영관 광복군동지회 회장 “총 들고 싸우고 싶지만 일본과 공생 모색해야”

1919년 건국 부정 이해할 수 없어…김원봉 서훈 문제는 통일 후 다루는 게 옳아

[제1422호] | 19.08.10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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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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