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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인본부

‘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’ 대표발의 전국 광역의원 공동 기자회견 개최

홍성룡 서울시의원, 전국 최초 발의…“위법성 없다. 일본제품 불매운동 지속해 극일 계기 삼자”

온라인 | 19.08.14 2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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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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