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무기징역 아니면 5년 안팎…부실수사 논란 고유정 재판 핵심은 ‘양형’

“성폭행 하려 해 우발적 범행” 반론…‘못 찾은 시신 + 계획 살인 입증’ 관전 포인트

[제1423호] | 19.08.16 11:15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