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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한강 몸통 시신’ 사건 피의자 장대호 “진상 손님과 맞싸울 준비돼 있다”

피해자엔 “다음 생에 그러면 또 죽인다”…모텔 주인에겐 “이렇게 만들어 죄송하다”

[제1424호] | 19.08.20 17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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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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