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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현장르포] 버려진 팽목항, 잊힌 한마디 “잊지 않겠습니다”

현수막·깃발 등 추모물들 훼손된 채 방치…주민들 “정치인들도 이제 안 와”

[제1424호] | 19.08.23 15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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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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