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축구

후반기 반전 노리는 예비역 K리거들…전력 상승 최대 수혜자는 누구?

서울, 국대급 MF 이명주, 주세종 복귀로 천군만마…‘전성기’ 윤빛가람 제주 살릴까

[제1425호] | 19.08.28 16:01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