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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“국뽕만으론 안 통해” 역사 소재 영화 반응 엇갈리는 까닭

시의성 불구 반응 미지근하거나 참패…대중영화로서 재미·완성도 갖춰야

[제1426호] | 19.09.05 10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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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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