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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뷰

고 김성재 동생 김성욱 씨 “방송 금지가 오히려 도움됐다”

SBS ‘그것이 알고 싶다’ 방송 촉구 청원 20만명 돌파…“범인 있다는 것만 밝혀지면 좋겠다”

[제1426호] | 19.09.06 1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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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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