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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‘과도한 다이어트·살인적 스케줄’ 걸그룹 잔혹사... ‘팬덤’이 막을 수 있을까?

촬영 환경 변화로 ‘마르게, 더 마르게’ 추구는 계속…“내 가수는 내가 보호한다” 팬덤 덕에 스케줄 조정 이뤄지기도

[제1426호] | 19.09.06 17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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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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