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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[인터뷰] 김상중 “그알로 못 다 했던 ‘시원한 한 방’, 오구탁으로 터뜨려야죠”

30년 연기 인생 중 절반이 ‘그알’…“딱딱한 이미지 벗으려고 ‘아재개그’ 많이 해”

[제1427호] | 19.09.09 09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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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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