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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동메달’ 한국 청소년 야구… 반짝반짝 빛날 미래의 야구왕은 누구?

단신 내야수 김지찬 ‘깜짝 스타’ 발돋움, 투수진에선 에이스 소형준 존재감 돋보여… ‘2학년 이도류’ 장재영 성장 가능성에도 시선 집중

[제1427호] | 19.09.09 15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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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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