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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‘보람튜브’는 기적, 현실은 냉혹” 유튜버가 말하는 유튜브 빛과 그림자

“급증한 수입도 한순간에 떨어져”…저작권·가이드라인 위반 시 채널 폐쇄 되기도

[제1427호] | 19.09.11 15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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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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