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경찰 폭행 누명으로 억울한 5년…‘아직 끝난 게 아니다’

인권위 권고·민사 판결서 불법 체포 등 인정 됐음에도 형사 소송서 불기소

[제1427호] | 19.09.09 17:1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