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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종합

“‘설레면 안 된다’ 생각하며 연기하느라 힘들었죠” 박하선 인터뷰

불륜 소재 드라마 ‘오세연’으로 3년 만에 복귀…“30대 되며 연기가 재미있어졌다”

[제1427호] | 19.09.11 15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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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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