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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뜨거운 신인왕 삼국지’ 정우영·원태인·김태진 루키들의 미친 존재감

LG 정우영 데뷔 시즌 승리요정 역할 ‘톡톡’…대항마는 삼성 선발 연착륙한 원태인과 ‘알짜배기 중고신인’ 김태진

온라인 | 19.09.17 13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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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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