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‘조국 펀드’ 수사의 또 다른 키맨 ‘김 박사’ 정체 추적

펀드 운용사 코링크 비롯, 투자사 익성·IFM·WFM서 전방위 활동…김 박사 “답변할 것 없다”

[제1428호] | 19.09.20 17:30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