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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인정 많았는데 한달 전 돌변” 천안 화재 ‘냉장고 모자 시신’ 미스터리

지연장치에 불 붙이고 수면제 복용했을 수도…생활고 아닌 가정불화 가능성에 무게

[제1428호] | 19.09.20 18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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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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